[6] 사무실/길거리에서 스케줄 관리를 한다.
만족도: ★★★★★★★★☆☆ (8/10)
- 데스크탑 PC와 연동은 안 되지만… MS 아웃룩이 돌아가니 뭐.
S5는 ‘PC’ 이기 때문에 MS Outlook을 아무런 제한 없이 돌릴 수 있다. (오오 그거슨 진리의 일정 관리 프로그램) 그것도 ‘모바일 기기’답게 길거리에서 사용할 수 있고, 지하철 등에서 급하게 약속을 잡을 때도 별 다른 불편 없이 메모를 남길 수 있다.
다만 PDA나 스마트폰과 다르게 데스크탑 PC와 연동(동기화)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고, S5의 해상도가 세로로 600 밖에 안 되기 때문에(1024x600) 아웃룩을 쓰기에는 은근히 화면이 좁다는 점도 신경에 거슬린다. 하지만 이런 점만 빼면 아쉬운 건 없다.
현재 시각 및 날씨 등을 표시해주는 위젯 프로그램을 깔아두면 제법 쓸만하다.
[7] 사무실/외부에서 넷북(노트북)을 대체한다?
만족도: ★★★★★★★★☆☆ (8/10)
- 외장 키보드와 마우스만 따로 갖춰 놓으면 닭치고 그냥 넷북.
S5는 본체 단독으로는 ‘PC’라고 하기에 부족하지만, 별도의 외장 키보드와 마우스만 따로 마련한다면 그냥 초소형 5인치 크기의 넷북이다. (요즘은 탈북이라 하던가?) 물론 하드웨어 스펙이 스펙인 만큼 엄밀히 따지자면 PC로서의 성능은 넷북보다 훨씬 떨어지지만, 3D 게임 같은 고사양을 요구하는 작업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PC작업을 무리 없이 해낸다. 느리긴 하지만 프리미어를 이용한 영상 인코딩도 소화할 정도다.
그런 만큼 회의 시간 때 워드를 키고 메모하거나, 무선랜으로 웹서핑을 하거나, 외부에서 인터뷰를 받아 적거나, 행사에서 기기를 무릎에 올려놓고 타이핑을 하는 것 등등의 작업은 전혀 문제가 없다. 오히려 ‘S5+외장 키보드’의 조합은 넷북보다도 공간을 덜 차지한다는 장점이 있다.
이렇게 하면 그냥 5인치 (스펙 구린)넷북
문제가 있다면 마우스는 일단 논외로 치더라도, 외장 키보드 자체의 가격이 제법 만만치 않다는 것. 돌돌이 키보드 같은 초저가 키보드가 있기는 하지만, 넷북급의 타이핑을 원한다면 최소 8~9만원은 깨질 각오를 해야 한다.
그리고 USB 슬롯을 꼴랑 1개밖에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외장 USB허브를 마련하면 좋다. 또한 유선랜을 꼽을 포트가 없기 때문에 비상시를 위한 ‘USB유선랜카드’도 하나 정도는 준비하는 게 좋다…. 지만, 사실 이 부분은 나처럼 외부에서 ‘PC작업’을 할 필요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면, 별로 상관 없을 듯.
외장형 키보드인 스토아웨이 블루투스 키보드(아래쪽). 노트북 필적하는 타이핑감을 자랑하는데 가격은 10만원이 넘는다.
[8] 지하철/길거리에서 와이브로로 프로야구 중계를 본다?
만족도: ★★★★★☆☆☆☆☆ (5/10)
- 사실 이건 S5 문제라기 보다는 와이브로 문제라능…
현재 S5는 옵션 별로 4종류의 모델을 판매하는데, 내가 구입한 i-LOG는 DMB를 지원하지 않는다.(대신 풀옵션인 F-LOG에 비해 약 5만원 정도 저렴하다) 왜 이 모델을 골랐냐 하면 DMB가 없어도 “와이브로 무선 인터넷을 통해 아프리카 TV 등으로 보고 싶은 채널을 보면 만사 OK” 라는 계산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이 계산은 절반만 들어 맞았다. 무선랜을 통해 방송을 볼 수는 있는데, 와이브로의 성능이 상상 이하이기 때문에 불편함이 굉장히 많기 때문이다. 인터넷 속도는 ‘ADSL 라이트’보다도 느리고, 지역에 따른 끊김 현상도 굉장히 심하다. 대표적으로 한강 다리 위에서는 짤 없이 끊긴다.
이 때문에 저화질 영상(방송)은 몰라도, 고화질 영상은 길거리/지하철 등에서 스트리밍으로 감상하기가 굉장히 힘들다.
하긴, 이 조그만 놈한테 너무 많은 것을 바란 것일 수도 있다.
실제로 근 10일간. SKT 와이브로를 사용해서 퇴근시간에 (지하철에서) 열심히 프로야구 중계 감상을 시도해 본 결과, 아프리카TV 등을 통한 고화질 방송은 버퍼링의 지옥만 경험하고 제대로 된 중계를 한 차례도 볼 수 없었다.
대신 화질이 떨어지는 중계(대표적으로 네이버 중계)는 그럭저럭 볼 수 있었지만…. 아무리 저화질 영상이라고 해도 지역 별로 먹통이 되는 곳이 많았기 때문에 DMB 만큼의 만족도는 죽었다 깨어나도 얻을 수 없었다.
물론 끊긴다는 건 와이브로 이야기이고, 일반 무선AP를 통한 인터넷은 끊김 없이 잘만 돌아간다. 고화질 야구 중계도 무리 없이 볼 수 있다.
이쯤에서 적절하게 "무적 LG"
[9] 지하철/길거리에서 와이브로로 웹서핑을 한다?
만족도: ★★★★★★★☆☆☆ (7/10)
- 끊김만 빼면 서핑은 문제 없음.
속도가 느리고 지역 별로 끊김도 심한 편이지만, 간단 간단하게 ‘웹서핑’ 하는 용도로는 와이브로도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수준에서 사용할 수 있다. (뭐 사실 와이브로로 고화질 방송 중계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욕심이었을지도 모른다)
물론 키 타이핑의 경우, 길거리에서는 100% 화상 키보드에 의존해야만 하기 때문에 불편한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래도 아이디/패스워드를 입력하고, 간단하게 덧글을 남기는 정도의 작업은 충분히 커버할 수 있기에 크게 문제 되진 않는다. (익숙해지면 대충 휴대폰 문자 타이핑 수준의 타자속도는 나온다고 봐도 된다)
[10] 사무실/집에서 서브 모니터(서브PC)로 활용한다?
만족도: ★★★★★★☆☆☆☆ (6/10)
- 5인치라는 크기가… 이게 매우 매우 매우 애매함.
데스크탑으로 열심히 작업을 하면서 모니터 밑에 S5를 배치해, 프로야구 중계를 보거나 메신저질을 한다…. 이 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S5의 LCD 크기가 ‘고작’ 5인치라는 것. 휴대용 기기로서는 큰 화면일지 몰라도, 이게 사무용으로는 결코 큰 화면이 아니다. 한 마디로 눈 아프다.
프로야구 중계’ 같이 전체 화면을 다 쓰는 영상이라면 눈의 피로함은 덜하다. 하지만 아웃룩이나 웹서핑, 메신저 같이 집중해서 봐야 하는 작업을 ‘장시간’ 들여다 본다고 하면… 1024x600이라는 해상도 탓도 있고 해서 정말 눈알 금방 빠진다.
단 스크린세이버, 혹은 전자앨범 프로그램 띄워 놓으면 사무실 책상 악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다. 사진은 시계겸용(?) 스크린세이버인 'Time Look'. <마구마구> 개발한 애니파크에 놀러갔더니 개발자들이 다 띄워두고 있길래 돌아와서 한 번 받아봤다. (-_-)

[11] 길거리에서 영어/일본어 단어를 외운다?
만족도: ★★★★★★★★★☆ (9/10)
- PC용 단어 암기 프로그램은 사실 S5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빛을 발한다능….
영어 단어나 일본어 단어를 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PC용 ‘단어 암기 프로그램’은 사실 데스크탑PC 보다 S5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그 빛을 발한다. 무엇보다 ‘길거리’에서 단어를 외울 수 있고, 터치패널을 통해 단어를 ‘쓰면서’ 암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문제가 있다면 단어 암기 프로그램들의 90% 이상이 MID나 넷북에서의 사용을 전제로 만들어지지 않았고, 데스크탑 PC에최적화 되었다는 사실. 특히 터치패널로 단어를 ‘쓸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는 암기 프로그램은 암만 뒤져도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본인은 ‘똑똑이’ 라는 암기 프로그램과 ‘Pen plus for Vaio’를 동시에 사용하는중.
☞ 추천!
- 주기능 영상감상에 부기능 PC를 원하는 사람. 즉 PMP 기능에 만족 못하는 사람.
- 넷북도 크다! 지하철에서 쓸 수 있는 PC를 원하는 사람
- PMP/아이팟 터치 등에서 영상 인코딩이 짜증났던 사람
- 네비 겸용 PMP가 아닌 ‘네비 겸용 PC’를 원하는 사람(F-Log 한정)
- 귀찮더라도 이것저것 튜닝하고, 만지는 걸 좋아하는 사람.
- 스펙이 후달려도 PC는 PC. 활용 잠재성은 정말 무궁무진하다.
☞ 비춪헌!
- 코덱 만지고, 이것저것 세팅하고… 이런 귀찮은 작업 죽기보다 싫어하는 사람.
- 길거리에서 시간 많이 안 보내는 사람.
- S5사면 <WOW>도 돌아갈 거라고 착각하는 사람. (택도 없음)
- 제법 묵직하고 뜨거운 거 싫어하는 사람. (겨울엔 따뜻한 손난로~♡)
- 눈 안 좋은 사람.
만족도: ★★★★★★★★☆☆ (8/10)
- 데스크탑 PC와 연동은 안 되지만… MS 아웃룩이 돌아가니 뭐.
S5는 ‘PC’ 이기 때문에 MS Outlook을 아무런 제한 없이 돌릴 수 있다. (오오 그거슨 진리의 일정 관리 프로그램) 그것도 ‘모바일 기기’답게 길거리에서 사용할 수 있고, 지하철 등에서 급하게 약속을 잡을 때도 별 다른 불편 없이 메모를 남길 수 있다.
다만 PDA나 스마트폰과 다르게 데스크탑 PC와 연동(동기화)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쉽고, S5의 해상도가 세로로 600 밖에 안 되기 때문에(1024x600) 아웃룩을 쓰기에는 은근히 화면이 좁다는 점도 신경에 거슬린다. 하지만 이런 점만 빼면 아쉬운 건 없다.

[7] 사무실/외부에서 넷북(노트북)을 대체한다?
만족도: ★★★★★★★★☆☆ (8/10)
- 외장 키보드와 마우스만 따로 갖춰 놓으면 닭치고 그냥 넷북.
S5는 본체 단독으로는 ‘PC’라고 하기에 부족하지만, 별도의 외장 키보드와 마우스만 따로 마련한다면 그냥 초소형 5인치 크기의 넷북이다. (요즘은 탈북이라 하던가?) 물론 하드웨어 스펙이 스펙인 만큼 엄밀히 따지자면 PC로서의 성능은 넷북보다 훨씬 떨어지지만, 3D 게임 같은 고사양을 요구하는 작업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PC작업을 무리 없이 해낸다. 느리긴 하지만 프리미어를 이용한 영상 인코딩도 소화할 정도다.
그런 만큼 회의 시간 때 워드를 키고 메모하거나, 무선랜으로 웹서핑을 하거나, 외부에서 인터뷰를 받아 적거나, 행사에서 기기를 무릎에 올려놓고 타이핑을 하는 것 등등의 작업은 전혀 문제가 없다. 오히려 ‘S5+외장 키보드’의 조합은 넷북보다도 공간을 덜 차지한다는 장점이 있다.

문제가 있다면 마우스는 일단 논외로 치더라도, 외장 키보드 자체의 가격이 제법 만만치 않다는 것. 돌돌이 키보드 같은 초저가 키보드가 있기는 하지만, 넷북급의 타이핑을 원한다면 최소 8~9만원은 깨질 각오를 해야 한다.
그리고 USB 슬롯을 꼴랑 1개밖에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외장 USB허브를 마련하면 좋다. 또한 유선랜을 꼽을 포트가 없기 때문에 비상시를 위한 ‘USB유선랜카드’도 하나 정도는 준비하는 게 좋다…. 지만, 사실 이 부분은 나처럼 외부에서 ‘PC작업’을 할 필요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면, 별로 상관 없을 듯.

[8] 지하철/길거리에서 와이브로로 프로야구 중계를 본다?
만족도: ★★★★★☆☆☆☆☆ (5/10)
- 사실 이건 S5 문제라기 보다는 와이브로 문제라능…
현재 S5는 옵션 별로 4종류의 모델을 판매하는데, 내가 구입한 i-LOG는 DMB를 지원하지 않는다.(대신 풀옵션인 F-LOG에 비해 약 5만원 정도 저렴하다) 왜 이 모델을 골랐냐 하면 DMB가 없어도 “와이브로 무선 인터넷을 통해 아프리카 TV 등으로 보고 싶은 채널을 보면 만사 OK” 라는 계산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이 계산은 절반만 들어 맞았다. 무선랜을 통해 방송을 볼 수는 있는데, 와이브로의 성능이 상상 이하이기 때문에 불편함이 굉장히 많기 때문이다. 인터넷 속도는 ‘ADSL 라이트’보다도 느리고, 지역에 따른 끊김 현상도 굉장히 심하다. 대표적으로 한강 다리 위에서는 짤 없이 끊긴다.
이 때문에 저화질 영상(방송)은 몰라도, 고화질 영상은 길거리/지하철 등에서 스트리밍으로 감상하기가 굉장히 힘들다.

실제로 근 10일간. SKT 와이브로를 사용해서 퇴근시간에 (지하철에서) 열심히 프로야구 중계 감상을 시도해 본 결과, 아프리카TV 등을 통한 고화질 방송은 버퍼링의 지옥만 경험하고 제대로 된 중계를 한 차례도 볼 수 없었다.
대신 화질이 떨어지는 중계(대표적으로 네이버 중계)는 그럭저럭 볼 수 있었지만…. 아무리 저화질 영상이라고 해도 지역 별로 먹통이 되는 곳이 많았기 때문에 DMB 만큼의 만족도는 죽었다 깨어나도 얻을 수 없었다.

[9] 지하철/길거리에서 와이브로로 웹서핑을 한다?
만족도: ★★★★★★★☆☆☆ (7/10)
- 끊김만 빼면 서핑은 문제 없음.
속도가 느리고 지역 별로 끊김도 심한 편이지만, 간단 간단하게 ‘웹서핑’ 하는 용도로는 와이브로도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수준에서 사용할 수 있다. (뭐 사실 와이브로로 고화질 방송 중계를 바란다는 것 자체가 욕심이었을지도 모른다)
물론 키 타이핑의 경우, 길거리에서는 100% 화상 키보드에 의존해야만 하기 때문에 불편한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래도 아이디/패스워드를 입력하고, 간단하게 덧글을 남기는 정도의 작업은 충분히 커버할 수 있기에 크게 문제 되진 않는다. (익숙해지면 대충 휴대폰 문자 타이핑 수준의 타자속도는 나온다고 봐도 된다)
[10] 사무실/집에서 서브 모니터(서브PC)로 활용한다?
만족도: ★★★★★★☆☆☆☆ (6/10)
- 5인치라는 크기가… 이게 매우 매우 매우 애매함.
데스크탑으로 열심히 작업을 하면서 모니터 밑에 S5를 배치해, 프로야구 중계를 보거나 메신저질을 한다…. 이 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S5의 LCD 크기가 ‘고작’ 5인치라는 것. 휴대용 기기로서는 큰 화면일지 몰라도, 이게 사무용으로는 결코 큰 화면이 아니다. 한 마디로 눈 아프다.
프로야구 중계’ 같이 전체 화면을 다 쓰는 영상이라면 눈의 피로함은 덜하다. 하지만 아웃룩이나 웹서핑, 메신저 같이 집중해서 봐야 하는 작업을 ‘장시간’ 들여다 본다고 하면… 1024x600이라는 해상도 탓도 있고 해서 정말 눈알 금방 빠진다.


눈 아프다지만 프로야구 중계처럼 화면 전체를 쓰는 프로그램은 별로 안 피곤하다.
다시 한번 적절하게 "무적 2G"
[11] 길거리에서 영어/일본어 단어를 외운다?
만족도: ★★★★★★★★★☆ (9/10)
- PC용 단어 암기 프로그램은 사실 S5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빛을 발한다능….
영어 단어나 일본어 단어를 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PC용 ‘단어 암기 프로그램’은 사실 데스크탑PC 보다 S5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그 빛을 발한다. 무엇보다 ‘길거리’에서 단어를 외울 수 있고, 터치패널을 통해 단어를 ‘쓰면서’ 암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문제가 있다면 단어 암기 프로그램들의 90% 이상이 MID나 넷북에서의 사용을 전제로 만들어지지 않았고, 데스크탑 PC에최적화 되었다는 사실. 특히 터치패널로 단어를 ‘쓸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는 암기 프로그램은 암만 뒤져도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결론...
☞ 추천!
- 주기능 영상감상에 부기능 PC를 원하는 사람. 즉 PMP 기능에 만족 못하는 사람.
- 넷북도 크다! 지하철에서 쓸 수 있는 PC를 원하는 사람
- PMP/아이팟 터치 등에서 영상 인코딩이 짜증났던 사람
- 네비 겸용 PMP가 아닌 ‘네비 겸용 PC’를 원하는 사람(F-Log 한정)
- 귀찮더라도 이것저것 튜닝하고, 만지는 걸 좋아하는 사람.
- 스펙이 후달려도 PC는 PC. 활용 잠재성은 정말 무궁무진하다.
☞ 비춪헌!
- 코덱 만지고, 이것저것 세팅하고… 이런 귀찮은 작업 죽기보다 싫어하는 사람.
- 길거리에서 시간 많이 안 보내는 사람.
- S5사면 <WOW>
- 제법 묵직하고 뜨거운 거 싫어하는 사람. (겨울엔 따뜻한 손난로~♡)
- 눈 안 좋은 사람.
~응허~
태그 : 빌립S5


덧글
천하귀남 2009/05/10 21:30 # 답글
리뷰 잘봤습니다. 이런 종류는 정말 가볍다! 라는 최고의 장점을 무시 못하겠더군요.와이브로 결합하면 지하철안에서 시간도 잘가고 좋지요.헌데 동영상 재생이 까다롭나요? 700메가급 디빅이면 재생하기 어떤가요?
김남용 2009/05/10 22:23 #
아톰 z520 1.33GHz 모델을 쓴 거라 잘 안가립니다.동영상 가릴 정도면... HD급 동영상이라는건데... 그것도 코덱 설정에 따라서는 780p정도 동영상까지는 돌릴 수 있습니다.
다만 다들 포인팅 스틱이 구리다고 하는데 그 부분이 미심적고(예전에 베가에 비할 바가 아니라고...) 그것 이외에는 배터리 사용시간도 길고 좋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보면 바이오 P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해상도도 넘어가는 동영상을 가지고 해매는걸 보면 좀...
물론 바이오 P의 경우는 비스타라서 생기는 퍼포먼스 저하가 심각하긴 하다고 이야기하더군요.
깨쓰통 2009/05/11 10:56 #
코덱세팅 철저하게 해주면 700메가급 디빅이라고 해도 잘 돌아갑니다. 어디까지나 코덱세팅을 철저하게 해주면요(...)
떠돌 2009/05/13 22:53 # 답글
이런 지름신!!
9빠 2009/06/22 12:29 # 삭제 답글
진짜 리뷰 잘봤습니다 ㅋ이 긴 걸 언제 다 적으셨는지 ㄷㄷㄷ
저도 지금 s5 지를려고 대기 타는중...
와이브로는 KT로 함 바꿔보세요..
sk는 전국적으로 다 되는 대신에 좀 많이 끊기고.. 수신율이 좀 거시기 하고
KT는 수도권 수신율은 좋은데.. 지방에선 아예 안된다는 단점이 있죠
저도 첨에 와이브로 지를때 고민 좀 했는데...
거의 수도권에서만 쓸거니 KT질렀는데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s5보다 하~~~안참~ 사양 딸리는 B1가지고도
아프리카 그럭저럭 보고 있습니다 ^^;;;
근데 와이브로는 첨에 가입하긴 쉬운데...
해지는 꽤나 어렵다고 하더군요 ㄱ-... 이건 좀 잘 알아보고 하시길 ㅋ
전 스타리그 볼려고 샀는데 ^^;;;
여튼 겜은 별로 안하고 동영상 위주로 갈거라 S5이 최상의 선택인 듯한데..
근데 가격이 안떨어지네요 ㅠㅠ
여튼... 리뷰 잘 봤습니다 ㄳㄳ
가야태자 2009/06/30 00:06 # 삭제 답글
저도 내일 S5를 지를 생각입니다. ^^;;앗 12 넘었네용 오늘이네용 ㅋㅋㅋ
저도 D-Log를 고려하다가
I-Log를 고려 중입니다.
왜냐면 집에 와이브로 모뎀이 있는데 이녀석이 ^^;;
DMB를 지원합니다. ㅋㅋㅋ
좋은 하루 되십시오..